드디어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 직무 채용 전형 포스팅 마지막 글!사실 1차 면접에서 뉴스 스크랩/예상 질문 등 대비를 나름 열심히 했기에 오로지 최종 면접만을 위해 준비한 게 딱히 있진 않았다.나는 2차 면접을 오전 9시에 보게 되었다!첫타임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면접 장소: GS역삼타워방식: 多:多 역량면접면접시간: 30분 내외복장: 자율복장(정장 지양)준비물: 신분증면접 장소는 역삼역에서 7번출구로 오면 gs타워 연결 통로가 있고, 바로 정면에 싱카이라는 중식당이 보인다!그 바로 오른쪽에 이렇게 배너를 설치해주시기 때문에, 크게 헷갈릴 일은 없는 것 같다.대기실에서 명단 확인 후 함께 면접볼 인원과 배정된 자리에 앉았다!우리 조는 5명이서 함께 입장했고, 면접관은 4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1차와 달리 조금 나이대가 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 있으신 경영진분들이 면접관으로 참석하셨다.[받은 면접 질문리스트]1. PB 상품으로 자기소개 (공통)사실 기출 질문중에 있었던건데 설마 나오겠어? 싶어서 준비 안했던 pb 자기소개.. 나와버렸다ㅋ,,답변 순서를 정해주시지 않고 준비된 사람부터 하라고 했는데 당연히 준비를 못했으니 맨 마지막에 답변했다. 원래 준비한 자기소개 앞에 ‘… 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지원자, OOO입니다’로 이어붙이고, ‘제가 조직 내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저의 .. 한 강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뒤에 미리 준비해놨던 경험 + 포부로 이었다. 2. 오프라인이 온라인의 성장세에 비해 부진한 추세인데,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지+오프라인이 성장하기 위한 전략 (공통)퀵커머스를 키워드로 답변했다. 비마트, 쿠팡 모두 단시간 내 도착하는 퀵커머스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니, 물류 거점이라는 오프라인의 장점을 기반으로 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 퀵커머스를 강화해야 한다.2-1. 모든 사람의 답변은 틀렸다. 다시 한 번 고물가와 퀵커머스에 초점을 맞춰 전략 답변 (공통)여기서 조금 멘붕온게 내가 퀵커머스를 이야기했고, 다른분이 고물가도 이야기했는데 모든 답변 내용이 맞지 않으니 다시 저 두 키워드를 기반으로 답변하라고 하셨다ㅠㅠ그래서 소용량 강화, 오프라인 한정판 판매 등으로 다시 연계하여 답변했던 것 같다.3. 협조적이지 않은 경영주 설득 방법 (공통)자신의 성격적인 강점을 강조하는 지원자가 많았고, 나는 프렌차이즈 사업의 본질(어느곳에서나 공통된 품질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들어 경영주를 설득하겠다고 답변했다! 추가로 실제 이전 회사에서 신사업 도입 시 파트너사 설득을 이끌어낸 경험도 덧붙였다.4. 안정적인 직장을 두고 이직하는 사유 (개인)경험상 고객 접점+소통 상황에서의 내 강점이 더 높아서 직무 전환을 하고 싶다는 식으로 답변했다. 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 소통 이야기 나오니 요즘 엠지세대는 소통 싫어한다는데~~ 하고 껄껄 웃으셨는데 저는 엠즤보단 젊꼰인걸요. . 1차에 비해 확연히 질문리스트가 적은데, 그도 그럴것이 모든 질문이 대부분 공통질문이었기 때문이다. 한 명당 답변 시간을 3분만 잡아도 1시간이기 때문에,, 2-1번 질문까지 했을때 이미 시간이 40분이 넘어가고 있어서 면접관님이 짧고 간결하게 답변하라는 말까지 하셨다 ㅠㅠ 그래서 안내받은 면접 소요시간은 팀당 30분 내외였지만 거의 한 시간을 봤고, 아마 뒷 팀들도 딜레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결과 발표는 약 2주 뒤인 6/17 09:48 에 났다!GS리테일이 갓기업인 이유,,결과발표를 메일에 대문짝만하게 내주셔서 아이디+비번 입력하다가 떨려서 사망사 하는 일이 없다,,,,,,그 당시 직장에서 업무중이었는데, 합격 메일을 보고 심장이 정말 빨리 뛰고 나름 스스로 노력의 성과를 거뒀단 사실에 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영업관리 눈물이 왈칵 났던 것 같다ㅠㅠㅠ첫 이직 도전에서 첫 서류 제출부터 첫 최종 합격까지, 모든 첫 감동을 안겨준 지리텔 ,,!최종적으로 타기업 마케팅직무와 총 두 곳 합격했는데, 처음엔 내 성향상 영업관리가 맞다고 생각해 다른곳을 입사포기하고 지에스에 입사까지 했다.그런데 교육과정에서 지방발령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고, 정말 적은 가능성이라도 무연고 지방으로 발령날 경우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입사 3일만에 결국 퇴사 처리 요청 드리고 당일에 나오게 되었다…!인사팀에서도 내 입사를 준비해주신 만큼 정말 죄송스러웠는데, 많이 아쉽고 응원한다며 하나같이 좋은말만 해주셨던게 기억에 남는다. 비록 연이 닿지 않았지만 GS리테일은 충분히 기업문화가 좋은 곳이고, 성장하는 기업이라 믿는다! 난 앞으로도 GS25만 갈거임 ㅠㅠ 이 글 보시는 취준생들 모두 합격하세요!!!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