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팍한토끼99 0 7 06.12 21: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갑자기 동해로 남편이 출장을 가게됐다그래서 동해에 아기랑 갈만한,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았는데.. 동해는 호텔이 많이 없었다ㅜㅜ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돈을 조금 더 주고 쏠비치 삼척일본다녀온지 얼마안돼서 여행은 좀 자제하려고 했는데.. 솔비치+ 오션플레이 + 조식까지 신청하고14개월 애기때문에 취사가능한 온돌방으로 :) 어찌어찌 1박 하게 되었다ㅋ​개인적인 생각으로장점: 이정도면 좋다 단점: 얼리체크인 안됨, 레이트체크아웃 30분에 25,000원 오션플레이를 이용하려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라 낮잠타임 걸림1박2일로 오션플레이까지 이용하려면 아기데리고는 조금 애매한 구석이 있다ㅜㅜ조식 비싼데 맛이 너무 임팩트가 없음.. (다시 간다면 굳이 이용..?) 여기 체크인이 그렇게 악명높다는데잘모릅니다 왜냐믄 일요일 3시 10분 쯤? 체크인 하러갔더니 대기 5번이였다 사람 그렇게 많이없었다~아마 금,토 에는 엄청나나보다ㅜㅜ ​체크인 하는 곳에서 바라본 조식당~오랜만에 강원도 바다 오니까 너무 좋다ㅠㅠ 파~~래애기때문에 온돌방으로 신청해서 리조트 b동을 받았고가는길에 이것저것 있었다배라도 있고~무인마트에서 군고구마도 팔고있었고~화려한 뽑기들이랑 오락실도 있음노래방 등등도 있고 라바도 탈수있는데 현금 없어서 못태워줬다ㅜㅜ 옆에 현금인출기 삼척출장샵 바로 있었는데, 이런저런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못탔고대신 여기 이 헬륨풍선을 뽑았었는데 ㅋㅋㅋㅋㅋ이 풍선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한다 ㅜㅜ ㅋㅋㅋㅋ풍선을 무조건 자기가 잡고다닌다고ㅜㅜ 꾸역꾸역 갖고다니다가 날려버렸고;;풍선이 결국 천장에 붙었고;풍선 내려오라고 울고불고 하고 근데 프론트에 말했더니 이런일이 종종 있으시다면서..옆에서 바로 뭘 꺼내시더니 휙 내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챠ㅋ아무튼 순서가 뒤죽박죽 되었는데 리조트로 이동하는 길에는 이렇게 BBQ도있고, 배라도있고, 게임존, 마트 등등 있었다 여기까지 쓰고 하원다녀와야겠다..​하원하고 며칠동안 쓰지 못했다그담날 바빴기 때문;ㅋ;ㅋ;ㅋ다시 이어 씀 ㅋ;여러가지 시설을 지나이렇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지나면 엘베가 나옴들어가자마자 객실 사진을 찍지 못했다귀찮아서..앞으로는 들어가자마자 찍어야겠다그래서 객실 사진은 퇴실 전 부랴부랴 치우고 찍은 사진 ^^.. (바닥에 떨어진 떡뻥 부스러기)거실 1개, 방 2개 있었다요기는 메인방? 같았는데 안방처럼 작은 화장실도 딸려있었다그래서 내방, 내화장실로 썼다ㅎ 남편이랑 화장실 같이 안써서 너무 좋았다^^❤️이불도 각 방마다 넉넉하게 있고낡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리모델링 한번 필요할 것 같고근데 애기가 삼척출장샵 밥먹으면서 다 엎어가지고물티슈로 바닥을 닦을일이 있었는데묻어나오는거 없이 바닥청소는 꽤 잘된 것 같았다!화장실에 샴푸랑 바디워시 있었는데 확대해서 찍는걸 까먹었는데.. 아무튼 나쁜제품 아니였다 나만의 기준으로 케라시스 윗단계 브랜드였는데 기억이 안남아로마티카 였나? 암튼 트리트먼트가 없던거 빼고 굿이건 작은 화장실이고이건 들어오자 마자 있는 큰 화장실여기가 더 사진으로 작게 나왔는데꽤 넓다 욕조만 없을 뿐여기는 작은방인데 세명이 충분히 잘정도로 그렇게 작지않았고처음에 들어갔을때 쪼끔 추운거같았는데새벽에는 더웠다 우리집은 춥게살아서 적응안돼서 깼음..그리고 취사가능 온돌방이라서 뭐가있나 살펴봤는데냉장고, 칼, 가위, 퐁퐁, 수세미, 국자, 밥주걱, 뒤집개인덕션에 밥솥도 있고 냄비도 몇 개 있었고 후라이팬도 있었다그래서 매운탕 끓여먹음커피포트 밑에 냄비받침대도 있음 티비랑 식탁이랑도 부랴부랴 찍은것첫날은 흐릿했어가지고창 밖의 풍경이 엄청 와닿진 않았는데밤에랑 둘째날은 더 예뻤음아무튼 객실사진은 이렇고..뜬금없이조식먹으러 가는 사진임복도를 지나서 조식은 아침 7시~8시 20분8시 30분~10시10시~12시 20분인가? 뭐 이런식으로 세 타임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원래의 나같으면 느긋하게 10시 먹겠으나.. 아기때문에 8시30으로 선택​아침 조식 뷰는 이렇다~! 삼척출장샵 예뻐서 사람들 빠지고 몇 컷 찍어봄 역시나 창가자리는 치열해서 앉지도 못함 ㅎㅎ조식은 뭐 대충 이렇게 나온다가짓수가 많긴 함 근데 결혼식 뷔페보단 적음 (???) 커피머신, 아이스크림(석식만 가능)물이랑 우유 요거트 등 정수기 물도 있고 그냥 물?? 도 있음샐러드용 채소도 많고딤섬 만두도 있고저기 쭈꾸미만두 뭐 그런거 있었다 그리고 우리애기가 젤조아한 토마토스튜..어쩌구도 있음볶음밥에 생선,마파두부도 있고..한식으로 젖갈류랑 비빔밥 먹을 수 있게도 나왔다생각보다 애기가 먹을 수 있는거 별로 없었다ㅠ 전복죽이랑 스크램블 에그 이런 거..버섯볶음?있고..그래서 애기 밥은 거의 계란후라이나 계란이나 빵 류전복죽 저거 솔직히..말해서..(속초 항아리물회에서 나온 애기전복죽이 훨씬맛있었음..)따끈한 쌀국수도 있고빵 발사믹소스 올리브오일 버터류 등등은 많았음딸기요거트도 있고 그냥 요거트도 있고나는 요거트에 딸기잼 넣어서 먹었다치즈케익이랑 치즈 등등 디저트류도 있는데부끄러워서 거의 끝나갈때 사람 없을때 찍어서 비었음아무튼 크고 넓다이용에 불편한건 없었음밥이랑 젓갈 과일 류...호박볶음 같은것도있고 김도있고아기 컵이랑 애기 식기도 있음~!근데 조식 막 ~~~ 그렇게 임팩트 있지 않았다안에 식당가도 있고, 옆에 미미어쩌구 매우예쁜 카페도있어서차라리 거기서 브런치 먹는것도 삼척출장샵 나쁘지 않을거같다다시 가서 이용하라고 하면 이용 안할거같다 가격도 저렴한 편 아니고 인당 3만5천 이상 냈던거같은데 어디까지나 매우 주관적인 의견집에서 바리바리 이것저것 쌌으나 정작 충전기는 안 챙긴 나를 위해밥먹으러 가면서 충전기도 빌림 로비에 있다 충전돼지가 두 군데 있었는데, 남편 심부름 시켜서 하나는 어디에있는지 모른다ㅋㅋㅋ퇴실을 위해 다시 돌아가는 길목기저귀 갈 수 있는 유아 휴게실이랑 키즈화장실 있다 ~여기는 A동으로 가는 복도인데밤 늦게 사람 하나도 없을때 찍어 봄!뭔가 미술관 같다ㅎㅎ사진 넘 많아서 뒤죽박죽임ㅋA동 복도는 쇼핑할 샵들이 있고B동 복도는 오락시설, 배라, BBQ, 무인편의점, ATM, 부산오뎅 등등 시설이 있었다어쨌든 우다다다다.. 정리를 마치고..어제 못 간 오션플레이를 갔다~!계단도 갈수있고 엘베도 갈수있다~~오션플레이 지하에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엄청 넓은데 사람 없어서 좋았당 ㅋㅋㅋ월요일이라 그런가ㅋㅋㅋ (일~월 1박 2일 함)저 반짝반짝 뽑기 기계에 벌써 시선 뺐김입구에 이렇게 안마의자도 있고아쿠아샵도 있음 수영복이나 튜브 같은걸 판다수유실도 있고, 신발장도 락커도 샤워실도.. 시설 다 너무 좋았다~ 비치되어있는 드라이기도 좋았고 스킨로션도 꽤 괜찮은 브랜드꺼였음(기억안남 ㅠㅠ) 그리고 오션플레이에서는 사진을 못찍었다ㅠㅠ왜냐면 삼척출장샵 핸드폰 방수팩을 준비 안해갔는데오션플레이 입장하고서는 파는 곳이 없었다 ㅠㅠ미리미리 준비해야 할듯하당.. 렌탈샵이랑 아기 물놀이 키즈풀 찍고..밖에나가서 바다보면서 온천?할수있는 곳에선 사진 못찍었다거기 이뻤는데 ㅠㅠ아십아쉽... 물 따듯해서 아기랑 거기서 한참 있었다암튼 수영장 사진은 거의 못 찍음.. 우리애기 이런 워터파크 첫 경험이었는데 못 찍음..파란바다 너무 예뻤고 무슨 어른들도 탈수있는 튜브슬라이드 있었는데개꿀잼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쿄쿜ㅋㅋㅠㅠ 오션플레이 출입은애기랑 아빠랑 여기서 헤어져서 다시 합류하게끔 되어있음그리고 체크아웃~ 월요일이라 그런지 한산~체크아웃 하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뷰사진 한번 더 봐주고~~~저 밑에 산책로도 밤에 반짝반짝, 너무 예뻤다 다시 생각해봐도 나중에 재방문 의사 있음 ^_^​저녁은 애기때문에 걍 맘편히 포장해서 먹자 해서대게정식 포장해왔음 일단 여기임 쏠비치에서 차타고.. 아니 걸어서도 갈수있음 삼척 쏠비치에서 자는 날! 14개월 아기가 있기때...​​이상남편출장으로 급 떠난 동해였지만알고보니 미팅은 속초였고삼척에서 속초까지 가서 ㅋ의정부로 다시 돌아온 강원도 여행 끗 그리고 결국 계약은 체결안함우리만 신나게 놀고 회사직원 분들은 술많이드시고 다음날 연두되었다고 함ㅋㅋㅋ히히ㅋㅋㅋㅋ​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