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동 명품 로로피아나•제냐•스카발 등 최고급 원단을 갖춘 전직 대통령의 단골 강남 맞춤정장, 제니스 양복점 맞춤셔츠 …

활기찬연금술사78 0 2 08.10 21:21

​청순한 줄만 알았는데, 구찌 레더 스타일링으로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어제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구찌 에디트 룸 팝업 행사에는 많은 셀럽들이 참석했는데요.​​​그중에서도 가장 반전이었던 스타일은 박규영 배우였습니다. 평소에는 맑고 단정한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날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줬어요.​​소프트 나파 더블 브레스트 재킷7,600,000원​이번 룩의 중심은 구찌 소프트 나파 더블 브레스트 재킷이었습니다. 가격은 약 760만 원.​​​여유롭게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실루엣 덕분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레더 소재도 훨씬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핏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소프트 나파 미니 스커트4,500,000원​재킷 아래에는 소프트 나파 미니 스커트(약 450만 원)를 매치했습니다.​​​재킷 기장이 스커트를 거의 덮을 정도라 멀리서 보면 레더 원피스처럼 보이는데, 걸을 때마다 미니스커트가 살짝 드러나면서 시크함 속에 여성스러운 반전이 느껴졌어요. ​​​사이드 슬릿과 구찌 특유의 지퍼 디테일까지 더해져 단순한 블랙 룩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여기에 짙은 네이비 톤 셔츠를 레이어드해 올블랙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냈고, ​​[돈나] 여성 펌프스1,710,000원​슈즈는 골드 홀스빗 장식이 더해진 돈나(Donna) 레더 펌프스(약 171만 원)를 선택했습니다. ​​​날렵한 포인티드 토와 80mm 스틸레토 힐이 레더룩을 한층 더 가볍고 우아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했어요.​[홀스빗 두오모] 스몰 탑 핸들백4,300,000원​가방은 홀스빗 두오모 스몰 탑 핸들백(약 430만 원)을 매치했습니다.​​​부드러운 블랙 가죽과 골드 홀스빗 하드웨어가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더했고, 탑 핸들과 숄더 스트랩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이었습니다.​​​헤어는 긴 생머리에 끝부분만 자연스럽게 컬을 넣어 힘을 뺐는데, 덕분에 강한 레더 스타일링에도 박규영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개인적으로 이번 룩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레더를 화려하게 입은 것이 아니라, 실루엣과 비율만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올가을 블랙 레더 재킷을 고민하고 있다면 박규영처럼 오버사이즈 핏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골드 포인트를 더하는 스타일링은 충분히 참고해볼 만한 코디였습니다.​참고하기 좋은 또 다른 포스팅50대 맞아? 오버사이즈 수트 하나로 분위기까지 달라 보였던 구찌 스타일링 오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올가을 참고하기 좋은 미니멀 스타일링 50대에도 변함없는 아우라, 고현정이 또 화제인 이유 요즘 연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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